(배경음악 입니다. PC로 접속시 재생됩니다.)
<첫째 날>

설거지 인력 절약을 위해 젓가락 대신에 손가락을 V 자로 하여 집어먹는 청소년들

예배 후 체육공원에서 운동하는 부지런한 청소년들 (윗몸 일으키기로 추정됨.)

박섬희(17세)의 개그 때문에 떨어진 배꼽을 줍는 청소년들

<둘째 날>

밥먹으러 와쪄염~

저도요~

떨어진 밥풀도

냠냠!

이렇게 잘 싸서..

냠냠!

<셋째 날>

오늘 말씀은 사도행전 19장

기도와 특송

많이 모였답니다

..기도시간..

꿈나라에서 예수님 만나는중..

냠..냠..
<넷째 날>

반주자는 일찍와요.

은혜로운 특송

배부르니 눕자

박선용 집사님이 커피를 쏘셨답니다.(만원을 실수(?)로 넣었다는..)
<마지막 날>

세수는 교회에서 해요.

기도와 특송

설교

우리 모두
하나님께 의지하며 담대한 삶을 살아갑시다.

